7월 22일
가정에서든 학교에서든 단체로 즐기는 야외 활동을 계획하라. 함께 노래하기나 명상하기, 아니면 그냥 재미있게 놀기와 같은 단순한 활동이어도 괜찮다. 조화 속에서 우리가 되는 충만함을 느끼는 활동을 하면 행복이 커진다. 그것이 바로 책임 있는 연대를 가르치는 일이다. 그러려면 가정이나 학교에서 휘게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우리 삶의 중요한 부분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함께 ‘하는’ 시간보다는 함께 ‘있는’ 시간을 마련하라. 우리가 모두 간절히 바라는 것은 바로 소속감이다.
일주일 중에 가족이 다함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집에 있어도 각자 스마트폰을 보며 시간을 보내기가 쉽죠. 일주일에 1시간~2시간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정해보는 건 어떨까요? 다 같이 책을 읽어도 좋고, 함께 보드게임을 해도 좋습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행복 또한 커진답니다.
오늘의 미션36 : 일주일에 1시간~2시간 온가족이 함께 보내는 시간 정해보기!
7월 19일
가정에서든 학교에서든 단체로 즐기는 야외 활동을 계획하라. 함께 노래하기나 명상하기, 아니면 그냥 재미있게 놀기와 같은 단순한 활동이어도 괜찮다. 조화 속에서 우리가 되는 충만함을 느끼는 활동을 하면 행복이 커진다. 그것이 바로 책임 있는 연대를 가르치는 일이다. 그러려면 가정이나 학교에서 휘게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우리 삶의 중요한 부분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함께 ‘하는’ 시간보다는 함께 ‘있는’ 시간을 마련하라. 우리가 모두 간절히 바라는 것은 바로 소속감이다.
일주일 중에 가족이 다함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집에 있어도 각자 스마트폰을 보며 시간을 보내기가 쉽죠. 일주일에 1시간~2시간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정해보는 건 어떨까요? 다 같이 책을 읽어도 좋고, 함께 보드게임을 해도 좋습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행복 또한 커진답니다.
오늘의 미션36 : 일주일에 1시간~2시간 온가족이 함께 보내는 시간 정해보기!
7월 18일
관련 연구에 따르면 서로 가르쳐야 하는 학생들이 자료를 이해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고 그 내용을 더 정확히 기억해내며, 더 효과적으로 활용한다고 한다. 게다가 그렇게 공부하면 공감 능력도 길러진다. 자연스레 경쟁을 유발하는 개인 학습과 달리, 함께 공부하는 학생들은 다양한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서 창의적이고, 무제한적이며, 고차원적인 사고력을 발휘한다.
아이들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덴마크 학교에서는 아이들끼리 서로 가르쳐주고 협동하는 과제를 많이 내준답니다. 서로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더 노력하고 더 정확히 학습을 하게 되는 거죠. 아이에게 질문을 많이 해보세요. 아이에게 간단한 일들을 도와달라고 해보세요. ‘나는 엄마아빠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이야.’ 라는 생각이 자존감을 높여준답니다.
오늘의 미션35 : 아이에게 간단한 일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주기!
7월 17일
교사의 수업 계획은 학생들이 각자의 강점과 약점을 상호 보완할 수 있도록 함께 과제를 수행하게 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장점과 단점을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아이들의 장점과 단점은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덴마크 교사와 부모들은 아이들의 장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서 학습 계획과 1년 계획을 세운다고 합니다. 오늘은 내 장점과 단점, 내 아이의 장점과 단점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아이와 서로 장점과 단점을 물어보는 것도 재밌겠네요
오늘의 미션34 : 내 장점과 단점, 내 아이의 장점과 단점을 찾아보는 시간 가지기!
7월 16일
휘게는 교사와 학생들이 다 함께 게임을 하거나, 케이크를 먹거나, 아늑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의미한다. 덴마크의 일부 학교에서는 심지어 소파와 베개가 있는 휘게실도 마련해놓았다. 그곳은 아이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진정한 ‘휘게 공간’으로 지정된 장소다.
덴마크 학교에서는 한 달에 한번은 교실에서 다 같이 케이크를 먹으면서 학급회의를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학급회의를 따분한 시간이 아니라 즐거운 시간으로 생각하고 편안하게 선생님, 친구들과 얘기를 나눈다고 해요. 역시 케이크는 대단합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케이크 앞으로 가보시죠!
오늘의 미션33 : 아이가 좋아하는 케이크를 같이 먹으면서 얘기하는 시간 가져보기!
7월 15일
휘게는 ‘위로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고대 스칸디나비아어 ‘휘가(hygga)’에서 유래했다. 휘게는 다 함께 둘러앉아 아늑하고 편안한 여유를 누리는 것이다. 하지만 거기에서 더 나아가 그런 시간이 신성하다는 사실을 ‘의식’하고, 또 그 시간을 신성하게 대한다는 의미도 포함한다. 본질적으로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보내는 오붓한 시간이라 할 수 있다.
덴마크 교육의 핵심인 ‘휘게’는 본질적으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보내는 오붓한 시간을 뜻합니다. 요즘은 부모도 아이도 바쁜 나머지 가족이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주일에 하루는 가족이 다함께 보내는 시간을 정해보는 건 어떨까요? 보드게임, 독서, 카페, 미술관 가보기 등. 가족이 함께 보내는 시간을 통해 ‘휘게’를 누려봅시다!
오늘의 미션32 : 일주일에 하루 가족이 다함께 보내는 시간을 정해보고 실천해보기!
7월 12일
시험에서 낙제점을 받아온 아이에게 부모가 아이의 능력이나 지능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이면 이는 실패가 부정적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반면 쪽지시험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더 나아가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하는 게 좋을지 아이에게 물어봄으로써 부모는 전혀 다른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 그런 부모는 실패를 결과가 아니라 기회로 본다.
요점은 아이가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좌절을 맛볼 때 부모가 아이의 능력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그런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울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실패를 경험했다면 그 실패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었는지 물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미션31 : 아이가 실패를 경험했다면 그 실패를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물어보기!
7월 11일
‘똑똑하다’, ‘타고났다’, ‘재능 있다’라는 말을 계속 듣는 아이는 이른바 ‘고정 마인드셋’을 발달시킨다. 즉 똑똑하다는 말을 듣는 아이는 자신의 지능이 고정되어 있고 타고난 것이니 너무 열심히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다. 그래서 그 아이는 어려운 일에 실패하면 자신이 ‘똑똑하다’는 신망을 잃을까봐 아예 그 일을 시도조차 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진다. 많은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자신의 똑똑함과 연관시키기 때문에 신망을 잃고 싶어 하지 않는다.
반면 노력해서 칭찬받는 아이는 자기 지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장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일의 결과나 ‘똑똑하다는 신망’보다 일의 과정과 실수에서 배우는 법에 초점을 맞추면서 아이는 ‘성장 마인드셋’을 발달시킨다. 즉 열심히 노력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잘할 수 있다고 믿는다는 뜻이다. 사람에 따라 똑똑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며, ‘수학에 적성’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노력해서 칭찬받는 아이는 자기 지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장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고 합니다. 결과보다 아이의 노력에 관심을 가지고 칭찬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의 미션30 : 오늘 하루 아이가 한 노력에 대해 칭찬해주기!
7월 10일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미래 일자리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에는 복잡한 문제 해결 능력, 비판적 사고, 창의성이 최고 능력으로 꼽힐 것이라고 한다. 2015년에 10위를 차지했던 창의성이 불과 5년 만에 3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예전엔 순위에 오르지도 않았던 감성지능이 순위 안에 들었다는 사실은 두말할 것도 없다.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기술이 발달하면서 가장 필요한 능력은 ‘질문하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질문을 잘하면 문제 해결 능력, 비판적 사고, 창의성 또한 기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책 한권을 읽고 다양한 질문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미션29 : 아이와 함께 책 한 권을 읽고 5가지 이상 다양한 질문을 만들고 답해보기!
7월 9일
덴마크 부모는 자녀가 아주 어릴 때부터 자주 대화를 나눠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때의 대화는 자녀를 훈계하거나 판단하는 식이 아니라 열린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자녀에게 질문하면서 자녀의 대답을 이끌어내고, 자녀의 말과 그들의 감정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는 방식으로 이뤄져야 한다. 부모와 자녀 간의 신뢰는 바로 대화 과정에서 형성되기 때문이다.
자녀를 훈계하거나 판단하는 식의 대화가 아닌 자녀의 말과 감정에 깊은 관심을 갖는 대화! 덴마크 부모님들은 자녀가 어릴 때부터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자주 물어본다고 합니다. 자녀와 나누는 대화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녀와 더 큰 신뢰감을 형성할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해야겠죠?!
오늘의 미션28 : 훈계와 판단이 아닌! 자녀의 말과 감정에 관심을 갖는 대화 10분 해보기!
7월 8일
우리가 자녀에게 어떤 ‘말’을 하는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자녀는 우리가 하라는 대로가 아니라, 우리가 하는 대로 따라 하기 때문이다.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독서를 좋아하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독서에 흥미를 가지게 됩니다. 책을 많이 읽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님이 책을 많이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되고, 어른을 공경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님이 어른을 공경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됩니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모습을 통해 가장 쉽고 빠르게 배우거든요!
오늘의 미션27 : 아이가 보는 거실에서 30분 이상 책을 읽는 부모님의 모습 보여주기!
7월 5일
덴마크어로 교육은 두 가지 개념을 함축하고 있다. 하나는 전통적인 교과목에 초점을 맞춘 ‘우단엘세’다. 다른 하나는 좋은 사람, 훌륭한 시민, 행복한 사람, 행복한 시민을 길러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단엘세’다. 덴마크 교육에는 이 두 가지 개념이 완전히 녹아들어 서로 뒤얽혀 있다. 그리고 좋은 사람을 기르는 교육인 ‘단엘세’는 다시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운다는 뜻과 연결된다.
한국의 교육에는 학업 위주의 우단엘세 교육만 있음을 보게 됩니다. 학업뿐만 아니라 좋은 인성과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도록 돕는 단엘세 교육도 중요합니다. 좋은 인간관계가 행복한 삶을 살도록 하고, 행복할수록 학업성취도가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있죠. 오늘은 아이를 좋은 사람, 행복한 사람으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면 어떨까요?
오늘의 미션26 : 아이가 좋은 사람, 행복한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무엇을 도울 수 있을지 고민해보기!
7월 4일
교사는 무엇을 하라거나 어떻게 하라고 지시하지 않았다. 학생들의 생각을 판단하거나 훈계를 하지도 않았다. 그저 학생들을 의사결정에 참여시키고, 아이들은 서로 얼굴을 보며 의견을 나눴을 뿐이었다. 이처럼 자기와 관련된 의사결정에 참여해서 자신의 생각이 존중받는 경험을 해보면 바로 앞 장에서 살펴봤듯이 자기 신뢰는 물론, 인지 능력과 책임의식 또한 향상된다.
아이가 성인이 되기까지 가르쳐야할 가장 중요한 것은 독립심을 키워주는 일입니다. 아이의 선택을 부모님이 대신 선택하고, 아이의 시간을 부모님이 대신 사용한다면 아이는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독립심을 기를 기회를 잃게 됩니다. 덴마크에서는 학교선생님과 부모님이 아이의 1년 계획을 세울 때 반드시 아이와 함께 결정한다고 합니다. 아이의 인생을 비행기에 비유하면 선생님과 부모님의 역할은 철저하게 부기장의 역할만 하는 거죠. 비행기의 기장은 반드시 아이가 되어야합니다.
오늘의 미션25 : 아이와 관련된 결정을 할때 아이의 의견을 물어보고 그 선택을 존중해주기!
7월 3일
TIP 신뢰를 형성하기 위한 덴마크식 방법
1 “안 돼!” 대신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주자
2 근심, 걱정, 두려움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라
3 아이들이 더 마음껏 뛰어놀게 하라
4 아이들을 바깥으로 내보내자
5 아이들에게 생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자
6 아이들에게 허드렛일도 하게 하라
7 자기 물건은 스스로 챙기도록, 책가방도 아이가 매게 하라
8 자신감이 아니라 자존감을 높여줄 의사소통을 하라
9 아이들의 교육은 아이들과 함께 결정하라
10 ‘실생활’과 관련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배우는 ‘이유’를 스스로 깨닫게 하라
11 학생 주도의 협력적 조별 수업 활동을 하라
12 ‘접촉수업’을 도입해보라
13 하루에 여덟 번 포옹하자
부모와 아이 사이에 신뢰를 형성하기 위한 덴마크식 방법입니다! 오늘 하루 13가지 중 1가지를 아이에게 실천해보는건 어떨까요?
오늘의 미션24 : 신뢰를 형성하기 위한 덴마크식 방법 1가지를 아이에게 실천해보기!
7월 2일
아이들은 항상 누군가가 자신을 봐주고 자기의 말을 들어주길 바란다. 그런 방식으로 사랑받고 싶어 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 것은 이러한 욕구들이 충족되지 않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아이들은 항상 누군가가 자신을 봐주고 자기의 말을 들어주길 바란다.’ 직장에서의 일, 집안에서의 가사 일들에 지쳐 아이들을 봐주고 아이들의 말에 집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더 많이 말하는것이 아니라 더 많이 들어주는것임을 깨닫게 되네요.
오늘의 미션23 : 하루 10분! 아이의 말을 들어주는 시간 가지기!
7월 1일
신뢰감은 이성이 아니라 옥시토신 호르몬이 결정한다는 이론으로 유명한 미국 클레어몬트 대학원 교수 폴 잭은 하루에 여덟 번 정도 포옹하라고 권한다. “포옹하면 옥시토신이 분비되고, 옥시토신이 많이 분비될수록 신뢰감과 행복감이 상승합니다. 그러면 어떤 상황에서든 유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유치원, 어린이집을 가면 아침에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반기면서 포옹을 해줍니다. 그 장면을 보고 저도 아이들을 만나면 포옹을 해주는데 포옹을 하기전보다 하고난후에 더 대화도 많이하게되고 친밀감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하루에 여덟 번 정도 포옹하기!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를 반기면서 꼬옥 한번 안아주는건 어떨까요?
오늘의 미션22 : 집으로 돌아온 아이를 반기며 꼬옥 안아주기!
6월 28일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지시하는 대신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고, 각자가 배움의 이유를 찾도록 돕는 교육 방식이 중요하다.
세계경제포럼이 발간하는 <인적자본보고서> 최근호에 ‘미래의 일자리에 대비하기’라는 글을 보면 미래의 인재는 비판적 사고 능력, 문제해결 능력, 창의성, 협력 등과 같은 자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학교와 학원에서 주어진 공부만 하다보면 위와 같은 자질들을 길러내기가 힘듭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야하고, 배움의 이유를 찾도록 도와야하죠.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독서’ 입니다. 아이와 함께 독서를 하고 책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도 만들어보고 답도 함께 해보면 비판적 사고, 문제해결, 창의성, 협력, 부모와의 친밀한 관계 모두 다 얻을 수 있답니다!
오늘의 미션21 : 아이와 함께 같은 책을 읽고 10분간 질문을 만들어 답해보는 시간 가지기!
6월 27일
아이들에게 자기 통제력을 키워주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적은 수고로도 충분하다. 이를테면 숨 쉴 틈 없이 빽빽한 아이들의 스케줄을 줄이고 놀이 시간을 조금 늘리며 학습 과정이나 의사결정과정에 아이들을 참여시키는 것이다. 이런 작은 결정만으로도 아이들의 자기 통제력은 크게 신장된다.
덴마크 교사는 새 학기가 시작되면 학생들 모두와 개별 면담을 한다고 해요. 교사는 각각의 학생들이 1년 동안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것을 어떻게 해나갈지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학생과 함께 1년 계획을 세운다고 합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1년 계획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요? 1달 계획도 좋고요
아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것을 어떻게 해나갈지 물으며 아이의 삶의 비행을 돕는 부모가 되어봅시다!
오늘의 미션20 : 아이와 함께 1년 또는 1달 계획을 세워보기!
6월 26일
부모의 간섭이나 보호 없이 자유롭게 놀 기회가 많아질수록 아이들은 자기 삶에 대한 관리 능력이 커진다.
아이의 자기관리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어릴 때부터 시간표를 짜주고 학습계획을 세워주는 부모님들이 계십니다. 이때 주의해야할 점은 부모가 주도적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주도적으로 시간표를 세우고, 학습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강요하지 않고 지켜봐주는 조언자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오늘의 미션19 : 아이가 주도적으로 시간표, 학습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조언자의 역할 해보기!
6월 25일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공감, 협상력, 창의성, 자기 절제력, 회복탄력성을 비롯한 여러 가지 중요한 능력들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뢰도 형성할 수 있다는 교육철학에 기초한다. 참고로 덴마크에서는 6~10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완전히 놀기만 하는 이른바 ‘여가학교’를 시에서 운영한다.
놀이는 아이들의 공감, 협상력, 창의성, 자기 절제력, 회복탄력성을 비롯한 여러 가지 중요한 능력들을 기를 수 있다고 하네요! 학교숙제, 학원숙제, 태권도, 피아노, 미술학원까지 아이들이 놀이를 경험하는 시간은 점점 줄어드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물병던지기 같은 간단한 놀이도 좋고, 보드게임, 독서퀴즈, 그림 그리기 등 오늘은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놀이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오늘의 미션18 :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놀이시간 가져보기! (아이들에게 놀이를 만들어보라고 하면 창의성도 길러줄 수 있겠네요!)
6월 24일
덴마크 부모나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시행착오를 해볼 기회를 제공하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길러준다. 그들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규칙을 정하거나 감독을 하기보다 자기 힘으로 뭔가 해보려는 아이들의 노력을 존중해준다. 다시 말해 아이들이 책임감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많이 만들어주려고 노력한다. 아이들이 뭔가를 체험할 때, 규칙을 줄일수록 문제해결 능력과 책임감이 커진다는 것이 핵심이다.
아이를 키울때 너무 많은 통제와 규칙은 ‘나는 너 혼자 그 일을 잘 해낼 거라고는 믿지 않아’라는 신뢰가 사라진 메시지를 전할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의 행동을 어른의 눈으로 보기보다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들의 노력, 생각, 행동을 존중해주면 책임감도 키우고 문제해결 능력도 키울수 있답니다!
오늘의 미션17 : 아이의 행동을 존중해주고 기다려주기!
6월 21일
어릴 때 행복해야 부모가 되어서도 행복할 수 있다. 그리고 부모가 행복한 삶을 살아야 아이들도 행복하게 키울 수 있다.
덴마크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입니다. 지난 40년 동안 단 한번도 행복한 국가순위에서 3위 밑으로 밀려난 적이 없다고 해요. 덴마크는 아이의 행복만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행복하려면 무엇보다 부모가 행복한 삶을 살아야한다고 하죠. 오늘은 부모인 내가 행복하고 좋아하는 일을 아이에게 말하고 함께 해보면 어떨까요? 좋아하는 음식도 좋고, 좋아하는 활동도 좋아요. 부모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시다
오늘의 미션16 : 부모인 내가 행복함을 느끼고 있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기!
6월 20일
아이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라시나요? 입시에 성공하기를 바라시나요? 그렇다면 책을 우선순위에 두세요. 영어학원 때문에 책을 빼앗지 말고, 수학 문제 때문에 독서를 미루지 마세요. 아이가 공부를 잘하길 원한다면 독서를 제일 앞자리에 두세요. 책을 읽을 여유와 환경을 만들어주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세요.
아이에게 책을 읽을 여유와 환경이 만들어져있나요? 공부에 대한 흥미는 독서의 흥미로부터 시작합니다. 독서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재미를 느끼면 자연스레 공부도 쉽고 재미있는 시간이 됩니다.
오늘의 미션15 : 아이가 책을 읽을 여유와 환경을 마련해주기!
6월 19일
글로벌 리더들은 독서가입니다. 실제로 글로벌 리더들은 하나같이 ‘지금의 자신을 만든 것은 독서’라고 강조합니다.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지금도 독서 클럽 활동을 하고 있고, 빌 게이츠는 1년 중 한 달을 아예 휴식 기간으로 정해 집중적으로 독서에 매달리며,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매일 오전을 책을 읽으며 보냅니다. 어려서부터 시작된 독서 습관이 성공한 사업가가 된 후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마크 저커버그, 빌 게이츠, 워런 버핏. 모두가 강조하는 것은 ‘독서’입니다. 독서는 책의 저자와 친구를 맺는 일입니다. 한 권의 책을 읽는다는건 저자의 평생의 지식과 지혜를 엿보는것과 같죠. 우리에게도 아이에게도 좋은 친구들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미션14 : 아이가 좋아하는 인물을 찾고 그 인물의 책을 사서 함께 읽어보기!
6월 18일
진정한 읽기독립은 ‘책이 재미있어서 스스로 읽는 아이’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 ‘아이가 책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책의 재미를 충분히 느끼게 되면 부모님의 관리 없이도 스스로 책을 읽는 아이가 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우리 주위에는 책 읽기의 즐거움을 꺾을 수 있는 적이 참 많습니다.
프랑스의 7-19세 청소년 중 96%가 책을 읽고, 여가시간에 무려 78%가 책을 읽는다고 합니다. 특히 프랑스는 2018년부터 ‘15분의 독서’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 학교와 학교 도서관에서 매일 15분은 학생, 교사, 교직원이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조용히 책을 읽는다고 해요. 가정에서도 도전해보면 좋겠죠? 하루에 15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아이와 함께 책읽는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책, 아이가 고른 책을 읽도록 해야합니다. 부모님이 주는 책은 숙제지만, 아이가 고른 책은 놀이가 되거든요
오늘의 미션13 : 아이와 함께 가정에서 15분의 독서정책 실행해보기!
6월 17일
그렇다면 최근 10여 년간의 평가 결과에서 남학생들의 성적이 여학생들에 비해 눈에 띄게 낮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이폰1이 출시된 게 2007년의 일입니다.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과 스마트폰에 본격적으로 빠져들기 시작한 것이 바로 2010년 무렵입니다. 저는 남학생들의 성적 하락이 스마트폰이나 게임과 밀접한 연관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학생들이 여학생들보다 더 많이, 더 심각하게 스마트폰과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여학생들보다 남학생들이 스마트폰 게임을 많이 합니다. 요즘은 게임 유튜버들도 많아져서 게임을 하는 시간 외에도 게임을 시청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을 씁니다. 독서도 게임하듯이 놀이하듯이 해보는건 어떨까요? 어려운 단어찾기 게임을 해봐도 좋고, 책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그려봐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에게 ‘책으로 게임을 만들면 어떤 게임을 만들어볼까?’ 라는 질문을 해보면 아이의 창의성을 길러줄 수도 있겠죠?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부모님과 놀고싶어한답니다
오늘의 미션12 : 아이에게 ‘책으로 게임을 만들면 어떤 게임을 만들어볼까?’ 질문해보기!
6월 14일
독서 지도의 출발점은 독서를 ‘즐거운 놀이’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경험’을 거듭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성적이 좋은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공통점을 연구했는데, 가장 두드러진 공통점은 초등학교 1학년 때 학교를 좋아하는 학생들이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학교를 싫어했던 학생들은 대부분 고등학생 때도 성적이 좋지 않았다고 해요. 학교의 역할은 아이들에게 배움이 즐겁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독서의 역할 또한 배움이 즐겁다는 것을 알려주는 게 아닐까요? 아이가 독서를 ‘즐거운 놀이’로 생각하도록 다양한 방법을 써보는 건 어떨까요? (즐거운 몰두 홈페이지에서 매주 제공하는 독서 활동지들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오늘의 미션11 : 아이가 독서를 ‘즐거운 놀이’로 생각하도록 다양한 방법을 써보기!
6월 13일
영유아기 독서 지도의 목표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책과 친해지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야기의 구조를 내면화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목표만 달성하면 이해력, 어휘력, 발표력 향상은 저절로 이루어집니다. 이 모든 것을 이루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아이가 원할 때 즐겁게 읽어주는 것’입니다. 아이가 지쳐 쓰러질 때까지 읽어주거나 독후 활동에 치중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독서의 주도권을 모두 아이에게 넘겨주어야 합니다. 아이가 원하는 책을, 원하는 만큼 읽어줘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것이 영유아기 최고의 교육입니다.
독서 지도의 목표 두 가지!
1. 책과 친해지기
2. 이야기의 구조를 내면화하기
이 두 가지를 이루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아이가 원할 때 즐겁게 읽어주는 것!
오늘은 아이가 원하는 책을 물어보고, 즐겁게 읽어주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오늘의 미션10 : 아이가 원하는 책을 물어보고 즐겁게 읽어주기!
6월 12일
우리는 ‘아이가 얼마나 많이 아느냐’에 집중합니다. 핀란드는 ‘아이가 얼마나 잘 읽느냐’에 집중합니다. 숙련된 독서가로 자라기만 하면 뛰어난 능력으로 스스로 학습할 수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영유아기에 ‘하루에 한 번 그림책 읽어주기’는 숙련된 독서가로 가는 출발점입니다.
핀란드 학생들은 한국 학생들의 1/3에 불과한 공부시간으로 전 과목에 걸쳐 세계 최상위의 학업성취도를 올리는 고등학생이 된다고 합니다. 지나치리만큼 과한 독서교육이 세계 최고의 학습능력을 가진 아이들을 만드는 것이죠.
오늘의 미션9 : 아이의 성적보다 아이의 독서에 관심을 가져보기!
6월 11일
저는 영유아기 최고의 교육이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고, ‘하루 한 번 그림책 읽어주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한 번 아이에게 “책 읽어줄까?” 하고 물어봅니다. 그리고 아이가 원하는 책을, 원하는 만큼 재미있게 읽어줍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만큼만 하면 됩니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글만 있는 책보다 그림책이 훨씬 아이의 독서흥미를 키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그림에 대한 얘기와 함께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는 것이 아이에게는 잊지못할 추억이 됩니다. 하루에 한 번 아이에게 “책 읽어줄까?” 하고 물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미션8 : 아이에게 “책 읽어줄까?” 하고 물어보기!
6월 10일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찾지 말고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책을 찾는 게 관건입니다. 그런 책을 많이 만나면 만날수록 읽기 열등 상태도 쉽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자녀들을 위해 책을 사줄때 추천도서나 전집을 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어릴때 집에 전집, 위인전이 많았었는데 읽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찾기보다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책을 찾는 게 중요합니다. 오늘은 아이에게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물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래요
오늘의 미션7 : 아이가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물어보기!
6월 7일
또 아이가 책을 읽는 동안 부모님께서는 자리를 뜨거나 스마트폰을 봐서는 안 됩니다. 자기는 힘들게 책을 읽고 있는데 부모님께서 자리를 비우거나 놀아버리면 아이의 긴장감은 금세 풀려버립니다. 가장 좋은 것은 부모님도 함께 책을 읽는 것이죠. 부모님이 옆에서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이라는 느낌이 들고, 집중도 더 잘 되니까요.
가수 이적씨의 어머님은 집에서 항상 책을 읽으셨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자기도 자연스럽게 책을 읽었다고 해요. 이적씨의 가족들은 모두 서울대를 나왔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아이와 함께 책읽는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오늘의 미션6 : 아이에게 책읽는 모습 보여주기!
6월 6일 현충일
6월 5일
목표는 딱 두 가지입니다. 소리 내서 읽는 속도로 읽을 것. 재미있는 책을 골라 재미있게 읽을 것. 이 두 가지만 해내면 나머지는 저절로 됩니다. 굳이 책을 읽으라고 잔소리하지 않아도 책을 읽고, 책을 읽는 만큼 공부머리도 좋아집니다.
글자를 먹어치우듯이 속독하는 것은 책읽기에 도움이 안됨. 소리 내서 읽는 속도를 가르치고 재미있는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 마련해주기.
오늘의 미션5 :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소리 내서 읽어주기!
6월 4일
이 결과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말해줍니다. 제대로만 책을 읽으면 언어능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의외로 쉽다는 점입니다. 중등 3학년 수준에서 고등 3학년 수준까지 올리는 데 10개월이면 됩니다. 그것도 주당 2~3시간, 2주에 한 권을 읽는 정도의 투자로 말입니다. 이 정도만 해도 2차 급변동 구간에서 성적이 급락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본인이 마음만 먹는다면 얼마든지 성적을 끌어올릴 수도 있지요. 일주일에 2~3시간, 2주에 한 권 독서. 이 정도면 투자해볼 만하지 않습니까?
주당 2~3시간만 책읽는 습관을 기르면 고등학교 수준의 언어능력을 갖출 수 있음. 하루에 30분만해도 충분!
오늘의 미션4 : 일주일에 2~3시간 책읽기 미션을 아이와 함께하고 아이가 성공하면 맛있는 음식 먹기!
6월 3일
그러니까 독서교육의 핵심은 ‘지식’이 아니라 ‘재미’입니다. 이 목표를 가장 쉽고 빠르게 이루도록 해주는 책이 바로 동화나 소설 같은 이야기책입니다.
독서교육의 핵심은 ‘지식’이 아니라 ‘재미’. 내가 생각하기에 좋은 책이 아니라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 마련해주기.
오늘의 미션3 : 서점 또는 도서관에 가서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책 1권 사주기!
6월 2일
0.1%의 아이들이 사교육을 지속적으로 받지 않는 이유는 비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사교육은 사교육대로의 진도가 있어서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별하지 않고 전체에 대한 설명을 들어야 합니다. 게다가 설명만 들어서는 완전히 자기 지식이 되지 않기 때문에 복습도 따로 해야 합니다. 시간이 이중 삼중으로 낭비되는 셈입니다. 결국 공부는 스스로 할 때 확실한 자기 것이 됩니다.
스스로 하는 공부의 중요성! 스스로 하는 공부의 시작은 질문하는 능력에 달려있음. 질문을 통해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아는 메타인지 능력을 길러야함.
오늘의 미션2 : 아이와 함께 5가지 질문 만들어보기!
6월 1일
사교육을 받으면 읽고 이해할 필요가 현저히 줄어듭니다. 강사의 설명을 듣고,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시 풀면 되죠. 읽고 이해하는 공부가 아니라 듣고 이해하는 공부를 하는 겁니다.
듣고 이해하는 공부가 아닌 읽고 이해하는 공부실력을 키워야함. 읽고 이해하는 공부의 시작은 독서!
오늘의 미션1 : 아이와 함께 30분 독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