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수요일
"갈수록 문해력 떨어지는 청소년, 해법은 책읽기"
오빌 프레스콧의 저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아버지’에서 나온 말이 인상깊네요. “저절로 책을 좋아하게 되는 아이는 거의 없다, 누군가는 아이를 매혹적인 이야기의 세계로 끌어들여야 한다. 누군가는 아이에게 그 길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오늘 밤에 아이가 잠들기전 10분만 매혹적인 책의 세계로 데려가보는건 어떨까요!
7월 30일 화요일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무엇일까요?
책읽기에 관한 많은 연구결과에 따르면 자녀에게 책을 읽어주고 아이가 보이는 반응에 성심껏 귀를 기울여주는 것이 학습에 가장 효과적이고, 자녀에게 개별적으로 책을 읽어주는것이 아이의 집중력 향상에 가장 도움이 되는 행동이라고 하네요. 오늘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7월 29일 월요일
독서가 아동의 뇌발달에 어떻게 영향을 줄까?…연구
독서 시간이 많은 학생일수록 주관적 행복감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네요. 반면에,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증가할수록 주관적 행복감은 낮아진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여가시간에 독서가 아니라 스마트폰을 하는 이유는 독서는 어렵고 재미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독서습관을 기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재미’ 입니다. 아이가 재밌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봅시다!
7월 26일 금요일
독서가 아동의 뇌발달에 어떻게 영향을 줄까?…연구
독서를 즐겼던 아이들은 인지능력과 정신 건강과 관련된 여러 뇌 영역에서 피질의 표면적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독서만 잘해도 아이의 뇌 발달에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는 것이죠. 오늘도 아이와 함께 30분 독서여행을 떠나봅시다 :)
7월 25일 목요일
'쇼츠'에는 멈추는 전두엽…독서 교육 절실한데
쇼츠를 볼 때는 전두엽이 멈추고, 책을 읽을 때는 전두엽이 활성화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전두엽은 언어, 논리, 판단 등과 같은 고등인지능력과 관련된 뇌 부위입니다.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할수록 전두엽의 기능은 저하됩니다. 가정에서 아이들이 스마트폰이 아닌 책을 보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부모님이 먼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부모님을 따라하고 싶어 하거든요. 오늘은 거실에서 아이들에게 티를 내면서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건 어떨까요!
7월 24일 수요일
“독서 습관화하면 사교육비 80% 절감 가능”
사교육은 수동적인 공부를 하게 되지만 독서는 능동적인 공부를 하게 됩니다. 공부든 독서든 선택이 아닌 강요로 하게 되면 오히려 부정적인 경험을 쌓게 되죠. 아이가 어릴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교육은 무언가를 배우는 것에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서점에 가서 아이가 선택하는 책들을 골라서 빌려와 보는 건 어떨까요?
7월 23일 화요일
하버드대 졸업장보다 소중하다는, 우리 아이의 독서 습관은?
한국교육개발원의 학습 성향 조사 결과에서도 학습 능력이 우수한 학생들은 유아기에 독서 습관을 기른 학생이었다고 합니다! 독서 습관은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자존감, 공감력, 회복 탄력성 모두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답니다! 오늘부터 아이와 함께 10분 독서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7월 22일 월요일
영어 독서의 중요성
세계적 영어 교육학자인 Stephen Krashen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언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다독은 최고의 방법이 아니라 유일한 방법이다.”
영어 원서 읽기가 최고의 영어 공부 방법인 3가지 이유!
1.
영어 원서 읽기는 영어 writing에 효과가 있음!
2.
원서를 읽으면 영어 문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음!
3.
원서를 통해 단순한 어휘 암기가 아닌 어휘 활용을 생생하게 배울 수 있음!
학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동기는 재미입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공부가 아닌 재미로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여름방학때는 재미있는 영어 동화책이나 영어 만화책을 함께 읽어보면 어떨까요!
7월 19일 금요일
밀리의서재, 틱톡과 함께 북톡 챌린지 "독서와 친해지자"
요즘 MZ세대들은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고 영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책과 관련된 영상을 틱톡과 같은 SNS에 올림으로써 책에 대한 느낌을 나누기도 하고 서로 책을 추천해주기도 한다고 하네요. 아이들과 책을 읽을 때도 사진이나 영상으로 남겨보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네요 
7월 18일 목요일
[리딩엠의 독서논술] 책읽기·글쓰기와 학습능력의 상관관계
독서의 효과! 학습 능력, 언어 능력, 어휘력, 문해력,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 지식 습득까지! 어마어마한 교육 효과를 누릴 수가 있습니다! 안 할 이유가 없겠죠?!?!?! 오늘도 아이와 함께 독서여행을 떠나봅시다 
7월 17일 수요일
"영어유치원 보내면 실력 향상?…실패없는 교육법은 영어책 독서"
영어교육에 있어서도 실패없는 교육법은 영어책 독서라고 합니다. 학습은 결국 읽기에서 시작하기 때문이죠. 영어문법을 배우고, 단어를 외우는것보다 영어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의 모양을 체험하는것이 영어습득의 열쇠입니다!
7월 16일 화요일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되는 비법은 독서? (최승필 전문가)|상클 라이프
최승필 독서교육 전문가의 인터뷰 내용인데 2가지 키워드가 인상 깊네요. 첫 번째로, 쉽고 재미있는 책. 두 번째로, 가족 독서 문화. 독서 습관 형성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와 ‘함께’라는 사실! 오늘 아이와 재미있는 책을 함께 읽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7월 15일 월요일
여름방학 후회 없이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곧 여름방학이 다가오는데 아이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고민이 되시죠? 그 고민을 해결해줄 좋은 뉴스를 가져왔습니다! 무엇보다 독서가 최우선이라는 말이 공감이 되네요! 하루 30분 책읽기만 해도 상위 1%의 독서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저녁식사 후 30분의 독서를 아이와 함께 해보면 어떨까요?
7월 12일 금요일
독서율 높이는 법
핀란드가 세계에서 독서율이 가장 높은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즐거운 독서 체험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추천 도서, 학습용 독서가 아니라 아이가 원하고 재밌어하는 책을 읽게 두는 것이 독서율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기억해야겠네요!
7월 11일 목요일
교육 인플루언서들이 추천하는 초중고 여름 방학 공부법
유튜브 ‘효린파파’ 성기홍 강사님이 아이들이 방학 때 꼭 실천해보면 좋은 2가지 말씀해주셨습니다.
첫 번째는 독서. 아이들이 문제를 풀 때 우리말 자체를 이해하지 못해서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우려면 독서만큼 좋은 것이 없겠죠?
두 번째는 메타인지를 사용하는 연습. 학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독서 후에 책을 한 페이지에 정리하는 습관만 길러줘도 효율적인 공부습관을 기를 수 있답니다!
7월 10일 수요일
[리딩엠의 독서논술] 따라 쓰기의 유익
따라 쓰기의 4가지 효과!
1.
소근육 운동에 보탬이 된다.
2.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다.
3.
글자를 덩어리로 익힐 수 있다.
4.
좋은 문장을 옮겨 쓰면서 올바른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오늘은 책 한 권을 펼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따라 써봅시다!
7월 9일 화요일
EBS 다큐멘터리 K '책맹인류' 6부 온 국민 독서 챌린지 함께 읽어 볼까요?.. 14일 방송
독서 시 뇌 활동을 분석한 여러 연구에 따르면, 음악 감상, 운동 등 다른 취미 활동보다 독서의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훨씬 크다고 합니다. EBS 다큐멘터리 K ‘책맹인류’를 보면 ‘책다락’ 부스에서 10분간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요. 집에도 ‘책다락’ 부스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작은 공간을 활용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7월 8일 월요일
디지털 시대에 다시 돌아보는 다산(茶山)의 독서법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3가지 독서법이 흥미롭네요.
1.
정독(精讀) : 책 한장을 읽더라고 깊이 생각하면서 읽기.
2.
질서(疾書) : 책을 읽다가 깨달음이나 의문이 있으면 기록하며 읽기.
3.
초서(抄書) : 책을 읽다가 중요한 구절이 나오면 그대로 필사하기.
오늘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3가지 독서법을 얘기해주고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7월 5일 금요일
‘갓민애’ 교수 "독서는 장기투자…읽기의 힘 믿어야"
서울대학교 나민애 교수는 숙제가 많은 독서학원은 끊어야한다고 말합니다. 독서가 숙제라는 생각이 들면 흥미를 잃어버리기 때문이죠. 어릴 때 독서에 흥미를 잃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책을 읽고 학습하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서울대학교 신입생의 70%가 초등학교 때 책을 많이 읽었다고 응답했는데, 어릴 때 잘 기른 독서습관이 학업에도 큰 도움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있는 독서입니다.
7월 4일 목요일
[장은수의 책과 미래] 우리 아이 독서 습관 어떻게 들일까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여전히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어릴 때 부모가 침대에 눕혀 놓고, 무릎에 앉혀 놓고 소리 내어 책을 읽어준 경험이 아주 많았다는 점입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은 아이가 독서를 행복한 경험으로 여기고 자발적 독서에 빠져들게 만드는 일입니다. 
7월 3일 수요일
“서울대 합격 비결이요? 어린 시절부터 쌓아 온 독서 습관이죠” (인터뷰)
서울대학교에 합격한 황지민 군은 자신의 입시 성공 비결을 ‘독서’ 라고 답했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길렀던 독서습관이 수능공부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죠. 예전에는 수능시험을 잘 치르기 위해서 암기능력이 중요했지만 지금의 수능시험은 지문을 해석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독서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 읽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오늘은 아이에게 거실에서 책 읽는 엄마아빠의 뒷모습을 보여주는 건 어떨까요?
7월 2일 화요일
학교·도서관·마을에 독서 물결 일렁이게 하자
하루에 10분, 100일 동안 아이와 ‘함께 독서’하는 ‘100일 챌린지’에 4671가족, 2만5039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고 하네요! 우리도 함께 챌린지에 참여해 보는 건 어떨까요! 독서 물결에 올라타 봅시다!
7월 1일 월요일
세종대왕의 독서법, 백독(百讀)
백독. 세종대왕은 세자 시절 매번 독서를 할 때 1백 번을 읽었다고 합니다. 임금으로써 해야 하는 일이 많았음에도 어떻게 책을 1백 번씩이나 읽을 수 있었을까요? 세종대왕은 잠들기 전 오후 9~11시의 ‘을야’시간에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해요. 그래서 ‘을야지람’의 줄임말로 ‘을람’이 왕의 독서를 뜻하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자기 전 오후 9~11시에 세종대왕처럼 을람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6월 28일 금요일
"사춘기 자녀들과 대화 편해졌어요"…주말 아침 '책 수다'의 힘
서울시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독서동아리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자녀와의 대화가 편해졌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고 합니다. 주말 아침에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얘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독서는 아이와 부모 모두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도록 한답니다 
6월 27일 목요일
폴 김 부학장 "AI 시대 교육의 핵심은 '질문 능력'"
스탠퍼드대 교육대학원 부학장인 폴 김 교수는 한국의 교육이 지식전달이 아닌 아이들의 잠재적 역량을 끌어내는 교육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AI시대에 가장 필요한 능력은 지식을 암기하는 능력이 아니라 창의적인 질문을 하는 능력입니다. 좋은 질문은 좋은 책에서 나옵니다. 책은 좋은 질문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이죠. 오늘은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질문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6월 26일 수요일
[김도진의 독서노트] 불변의 법칙 p.359 독서의 효과
지식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영속성 지식과 소멸성 지식. 영속성 지식은 “독서가 주는 유익함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고, 소멸성 지식은 “2024년 6월 26일의 한국의 날씨는 어떤가?”에 대한 답입니다. 영속성 지식은 수많은 정보들을 더 잘 이해하게 도와줄 필터와 생각의 틀을 가지도록 도와줍니다. 책을 읽으면 영속성 지식 즉 세상을 좀 더 넓게 바라보는 관점을 가지게 됩니다. 오늘도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봅시다 
6월 25일 화요일
자녀 규칙적 생활 중요한 진짜 이유...뇌가 '이렇게' 변한다
수면 시간이 짧은 아이들은 언어, 행동 조절, 감각 지각과 관련된 뇌 부위가 더 얇고 감정 처리와 관련된 뇌 부위의 부피가 작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아이의 수면시간을 늘리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놀이시간, 규칙적인 독서 시간, 규칙적인 식사시간 등 가족의 규칙적인 일과에 함께하는 아이일수록 수면시간이 길고 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오늘부터 아이와 함께하는 규칙적인 독서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6월 24일 월요일
책 읽기 학부모 실천단 출범 "하루 10분 독서하기"
교육청에서 독서 향상 정책을 위해 학부모 실천단을 위촉했다고 합니다. 학부모 실천단은 하루 10분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한 달에 한 번 아이와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고, 한 학기에 한 번 아이와 함께 서점을 찾겠다는 선언문을 발표했다고 해요. 아이들의 독서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는 것은 부모가 독서하는 뒷모습이라는 것을 기억합시다! 우리도 하루 10분 책읽기에 도전 해봐요! 
6월 21일 금요일
[카드뉴스] 부자의 루틴
자산규모가 큰 부자일수록 신문이나 뉴스를 많이 본다는 응답이 높았고, 금융자산 100억 원 이상 보유한 부자는 1년에 20여 권의 책을 읽는다고 합니다. 일반 대중은 1년에 평균 6권의 책을 읽습니다. 한 달에 1권의 책만 읽어도 부자의 습관을 가질수 있겠죠?
6월 20일 목요일
AI 시대에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하는가?
AI 시대에는 지식과 기술보다 창의성이 더 중요한 시대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AI 시대에 대비하는 교육은 다양한 독서를 통해 문해력을 키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서는 상상력, 비판적 사고 능력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6월 19일 수요일
AI시대 더 중요해진 ‘문해력’ 그리고 ‘독서’
최근에 심심한 사과, 금일, 고지식 등 단어의 뜻을 잘못 이해해서 생기는 상황들이 뉴스에 나오곤 합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문해력은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성인 중에서도 초등 1~2학년 수준의 문해력을 갖춘 사람이 200만 명이나 된다고 해요. 심각하죠. 하지만, 문해력을 높이는 아주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책의 장면을 큰 소리로 읽어주거나 필사와 같은 손 글씨를 써 보는 것도 문해력을 높이는 아주 좋은 방법이죠. 큰 소리로 책읽기! 손 글씨 써보기! 오늘 아이와 함께 도전해 볼까요?
6월 18일 화요일
‘15분의 독서’ 정책…“읽기의 즐거움이 최우선”
프랑스의 7-19세 청소년 중 96%가 책을 읽으며 학교에서 89%, 여가시간에 무려 78%가 책을 읽는다고 합니다. 2018년부터는 ‘15분의 독서’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 학교와 학교 도서관에서 매일 독서할 수 있도록 학생, 교사, 교직원이 일정 시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조용히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프랑스 학교처럼 가정에서도 ‘15분의 독서’ 정책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하루의 시간 가운데 15분만 모든 것을 멈추고 아이와 함께 책읽는 시간을 가지면 독서 습관화에 도움이 된답니다!
6월 17일 월요일
부정적 독서 경험은 독서 흥미를 크게 떨어뜨려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장 크게 떨어뜨리는 원인 1순위는 과제 또는 시험과 연계된 독후감이고, 2순위는 독서를 강요할 때 라고 합니다. 아이에게 좋은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와 흥미를 느낄수 있는 독서환경을 마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도서관 또는 서점에 가서 아이가 어떤 분야의 책에 관심을 가지고 흥미있어하는지 알아보는건 어떨까요? 
6월 14일 금요일
“중2병 걸려도 이건 꼭 했다” 서울대생이 선행 대신 한 것
18년간 서울대 신입생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는 나민애 서울대 기초교육원 교수는 서울대 신입생들의 공통점이 ‘선행학습’이 아니라 ‘독서’였다고 말합니다. 서울대 신입생들의 70% 가량이 초등학교 때 책을 많이 읽었다고 답했습니다. 초등학교때 잘 길러진 독서습관은 입시라는 거대한 나무를 쓰러뜨리기 위해 예리한 도끼를 만들수 있었던 것이죠. 날이 무딘 도끼로 100번 찍는것보다 날이 예리한 도끼로 10번 찍는것이 힘도 덜 들고 더 빠르게 나무를 쓰러뜨릴수 있습니다.
6월 13일 목요일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하려면 독서 토의 중요” [쿠키인터뷰]
미국 세인트존스 대학은 별도 전공이 없이 4년간 100권 정도의 고전, 명저를 읽고 토의하며 에세이를 쓰는 학교입니다. 세인트존스 졸업자는 미국 내 인문학 분야 박사생을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이며, 다양한 범주의 박사학위 분야에서 상위 10% 안에 드는 대학이기도 합니다. 4년간의 100권의 명저를 읽는 독서경험이 비판적 사고, 협업하는 사고, 창의적 해결 방법과 같은 미래 인재에 필요한 기술들을 자연스럽게 훈련하도록 한 것이죠.
6월 12일 수요일
‘나’를 성장시키는 6가지 독서 효과
독서의 6가지 효과!
1.
스트레스 해소!
2.
우울증 개선 효과!
3.
공감 능력 향상!
4.
어휘력 향상!
5.
뇌 활성을 통해 알츠하이머 예방
6.
폭넓은 지식 습득
자! 오늘의 독서 효과를 느껴보러 갈까요?
6월 11일 화요일
문제 유형 풀이만으로는 한계...아이 뇌 세계 최고 수준으로 만들어주려면 [공부 뇌 만들기 프로젝트]
미국 명문대학들의 공통점은 학생들에게 고전을 읽힌다는 것입니다. 고전읽기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구조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죠.
쉬지않고 장작을 패는것보다 쉬어가면서 도끼날을 예리하게 하면서 장작을 패는것이 생산량이 높습니다. 고전읽기는 공부에 대한 도끼날을 예리하게 만듭니다. 예리한 도끼날로 학습효과를 높이는 역할을 하죠. 오늘은 고전읽기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6월 10일 월요일
어린이 손글씨 교육의 중요성
손글씨는 정서를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두뇌발달과 학습효과, 집중력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네요.
스마트폰, 태블릿 등 기술이 발달하면서 아이들은 공책, 연필과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문해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죠. 일주일에 하루는 잠시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공책, 연필, 책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6월 7일 금요일
손글씨, 타이핑보다 뇌 연결 높인다
노르웨이 과학기술대 연구팀은 손 글씨와 키보드로 입력하는 행동의 뇌파 데이터를 분석해 손 글씨가 학습에 있어서 훨씬 효율적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스웨덴에서는 초등학교의 교과과정을 디지털교육에서 손글씨교육으로 바꾸기위해 820억이라는 예산을 투입했다고 합니다. 디지털은 뇌발달과 학습효과를 저해시키지만 손글씨는 뇌발달과 학습효과에 좋음을 알게 되네요.
6월 6일 목요일 (현충일)
6월 5일 수요일
실리콘밸리 경영진 자녀들이 다니는 최고급 학교의 비밀
교토 의대의 호소카와 리쿠야 교수 팀이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의 디지털 기기가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더니 스마트기기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어린이들일수록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장애를 보였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이 아이들에게 학습, 정서, 인간관계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보게 되네요.
혁신기술의 중심지인 실리콘 밸리에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쓰지 않고 종이책과 칠판으로 공부하고, 나무, 흙, 자연 속에서 노는 환경을 제공하는 월도프 학교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6월 4일 화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필기체 교육을 의무교육으로 지정했다고 합니다. 캘리포니아주뿐만 아니라 5개 주에서 필기체 교육 관련 법을 제정했다고 해요.
필기체 교육은 뇌의 다양한 신경망을 사용하게 하고, 뇌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학습심리학에서도 직접 쓰면서 학습하는것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오늘은 휴대폰은 잠시 내려놓고 아이와 함께 연필을 들고 손글씨를 써보는건 어떨까요?

































